대륙제 유니콘은 헤드 파츠 개수해 줄 필요가?

 드디어 본체 중에선 머리만 남겨둔 상태인데... 
듣자니 대륙제 유니콘은 머리부분을 개수해 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런가요?  보통은 매뉴얼대로 조립으로
끝내는데 변형이라던가 문제가 있다면 미리 확인해 둬야 할거 같습니다. 

by 포스21 | 2017/01/16 00:36 | 트랙백 | 덧글(2)

공상과학 독본 1권.

- 오늘 간만에 강남역에 중고서점을 들려 봤습니다. 알라딘과 yes 24 죠. 근데 제가 사려던 책은 없더군요.


헤비 오브젝트 7과 이세계요리의 길 4 인데... 둘다 아직 중고로 뜰 시기가 안된거 같습니다. 특히 헤비오브젝트는 
1-6권이 모두 중고매장에서 본적이 있어서 새걸로 산 사람으로서 상당히 속쓰리더군요. 그래서 지난번 북새통에서 
 7권을 봤지만 구매하지 않은건데... 뭐 그건 어쨌건 다른 책을  한권 샀습니다. 

 
 나온지 꽤 된 책인데다 , 나름대로 오덕계? 에선 좀 알려진 책이라 아시는 분도 있을 법합니다. 
전 이게 예전에 본 것들을 그냥 재간 한 건줄 알고 살 생각이 없었는데 자세히 들여다 보니... 원래 이책 자체는 
1996년에 나왔고 그후 90년대말에서 2천년대초에 한국에 공상과학대전 이라는 제목으로 시리즈가 나왔죠.
저도 그걸 몇권인가 구입했는데 이사 때문에 분실한듯...
 이 책은 원본이 나온뒤 10년 뒤인 2006년에 재발행된 개정본(?) 입니다. 그래서 주로 주석의 형태로... 내용을
첨삭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지라 관련해서 의외로 그 덩치에 걸맞는 중량이고 해저에선 꽤 살만한! 무게 설정이더군요.
 
물론 로봇 관련해서도 한걸음 더 나갔는데 2000년대초반에 소니 등에서 아이보 라던가 각종 2족보행 로봇들이 
줄줄이 나왔죠. 그거의 중량을 기초로 해서 마징가나 건담이나 당가도 에이스 등등이 얼마나 허무 맹랑한 무게인지를
밝혀 줍니다. 참고로 덩치가 비슷한 초대 건담과 마징가의 적정 중량은 약 180톤 정도랍니다. 그러니까 사이즈 대비
무게가 소니의 로봇들과 비슷하다라고 쳤을 때요.   물론 마징가나 건담은 무기이기 때문에 밀도가 소니로봇들
보단 훨씬 더 클테니...

 그런데 이게 나온 뒤에 설정이 붙은 건진 몰라도 덩치면에선 건담등과 별차이 없는 모터헤드들은 100~200톤 사이로
그나마 적당한 편이네요.  그외에 세세한 이야기 들은 차분히 읽어 볼려고 합니다. 사실 서점에서 이리저리 페이지 
넘기면서 꽤 봤는데 키득키득 거리는 바람에 주변 사람들이 눈총을 좀 줬을듯 합니다.  

by 포스21 | 2017/01/15 23:10 | 트랙백 | 덧글(0)

유니콘 팔뚝 돈파 파트 조립관련?

정확하게는 팔뚝에 빔돈파 끼우는 툭튀어나온 그부분이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왜이러나 해서 유니콘의 조립동영상이라는 것도 구해서 봤는데 그 영상속에서도 
조립하는 사람이 안들어가서 낑낑 하다가 조금 그러니까 순식간에 쑥들어갑니다. 문제는
제가 보기에 이거 홈을 제대로 못끼우고 있는 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끼우는 장면이 잘 나온 동영상 같은 거라도요.

이 사진이 지금 최대로 들어간 모습입니다. 더 밀어 넣어야 할거 같은데 지금 결합된 대로는 들어갈 공간이
아예 없네요.

ps. 자답이랄까? 어찌 어찌 해결했습니다. 팔꿈치를 구부리면 끼우는 부분이 훨씬 잘 보이게 되더군요. 구부린 상태로 끼우면 됩니다. -_-;; 이것 때문에 고생하다니...

by 포스21 | 2017/01/15 21:19 | 트랙백 | 덧글(0)

유니콘 팔뚝이 잘 안들어 갑니다.

 매뉴얼에 헤져서 덜렁거리리더니 분해되기 시작하네요. -_-

다반제 유니콘인데...  살면서 이렇게 고생시키는 프라는 처음 만들어 봅니다. 

대충 감으로는 J3부품에 끼우는 LED 선이 다른 부품과 걸려서 안들어가게 만드는 거 
같은데... 일단 매뉴얼 대로 만들어 주고 진행했는데? 

솔직히 2D인 그림 - 매뉴얼로는 3D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표현 못하네요. 
그림이 잘 이해가 안갈때가 많습니다. 특히 복잡한 구조의 부품 사이로 LED선 끼워 넣는건 

대충 짐작으로 눌러 넣고 있을 뿐이라...


ps. 자답입니다. 하박쪽을 분해해준 뒤에 전선을 다시 정리해서 집어 넣어주니 됩니다. 


by 포스21 | 2017/01/14 22:55 | 트랙백 | 덧글(0)

오늘도 아쥬 생일 일러+ 역샤 코믹스 2권...

 츠쿠요미 마나...네요.  이번에도 노출도 문제로 올리긴 좀 버겁... 근데 원래 이런 캐릭터였나? 
 그리고 이번엔 베타가 없는듯


ps. 그것만 올리면 심심하니..
 역습의 샤아 코믹스 2권을 봤네요.  내부에는 나이팅게일 일러스트가 작지만 멋지게 들어있는데... 정작 2권내내 
나이팅게일은 코빼기도 안보입니다.  덤으로 이미 잘 아는 스토리다 보니 그닥 재밌지가 않네요. 토미노 특유의 
텁텁하달까? 별로 몰입 안되는 스토리 탓도 있고.... 차라리 같은 건담 만화라도 요즘 인기를 끄는 썬더볼트 건담이나 
전에 본 조니라이덴의 귀환 쪽이 더 재밌게 느껴 졌습니다. 


by 포스21 | 2017/01/14 18:4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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