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라이터기가 멋대로 닫힙니다?

 전에도 dvd 라이터기가 그런 증상이 있었는데 얼마전 굉음을 내면서 말썽을 일으켜 결국 폐기하고 새로 용산에서 사왔는데

이것도 달자마자 버튼 누르고 집어넣고 안에 dvd잘 안식되나 확인하고 꺼내려고 하니 또 멋대로 나오다가 다시 들어가 버립니다. 

웃긴 건 망가진 예전걸 as 센터에 가져가서 거기서 달아보면 제대로 열리고 닫힌다는 것... 이미 망가진 상태여서 인식은 안되었지만

 그래서 결국 다시 사왔는데 또 이모양이니...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LG dvd 라이터기입니다. 24배속이고요. 벌크제품입니다. 

by 포스21 | 2017/05/08 17:59 | 트랙백 | 덧글(2)

어제 사전투표 참관이했네요.

아직 이번 투표도 안했는데 참관인 부터 했군요. ^^ 투표하는 사람들을 앉아서 지켜보는게 좀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민주주의가 작동하는 모습을 보는거 같다! 랄까요? 


이번 투표는 아직 지지할 후보를 못정해서 고민 중인데 최대한 기다려서 9일에는 꼭 투표를 할 예정입니다. 혹시 그때까지 뭔가  
새로운 변수가 나타날지도 모르기 때문에 선거권 행사는 최대한 뒤로 미룰려구요. 다만 그날은 오전에 일찍 갔다 올 생각입니다. 

 6시 투표 끝나고 봉인하는 장면까지 구경= 참관했네요. 요즘 투표관련 괴담? 같은게 많이 도는 듯 한데 적어도 제가 지켜본 곳까지는
딱히 의심스런 부분은 없었습니다. 

by 포스21 | 2017/05/05 09:41 | 트랙백 | 덧글(2)

마크로스? 아니 로보텍 이미지들.



우연히 이미지 몇장을 주웠습니다. 뭐 사실 오래전 AFKN 으로 접한 덕에 관심은 늘 있었지만 영어라는 언어 장벽은
어떻게 하기 힘들더군요.   덕분에 소설책도 샀지만 그림에 떡에 가까운 상태였는데...
 최근 네이버에서 마크로스 관련설정 올려주신 분이 업로드 기념으로 로보텍 이미지 들을 몇개 올리시길래 퍼와 봤습니다.  혼자 보기 아깝네요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 한마디 사족을 붙이자면 , 로보텍은 초시공시리즈 라는 일본 애니를 미국에서 수입한 뒤에 수퍼로봇대전 처럼 스토리를 적당히 짜맞춰서 하나의 애니로 만들어버린 케이스입니다. 일본만화 수입하던 미국인들 중에는 일어를 잘 못하는 경우도 많아서 아예 그냥 그림만 보고 적당히 스토리를 짜넣은 덕에 새작품이 된 경우도 있다네요( 그건 볼트론) 결국 모스피다와 남십자성이라는 애니가 함께 짜집기 되었는데 1부격인 마크로스 사가가 제일 유명하죠.  초대 마크로스 TV판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뭔가 알쏭달쏭  한게 참 재밌지 않나요? 

by 포스21 | 2017/04/26 01:27 | 트랙백 | 덧글(2)

미국을 만든 사람들 - 다큐 드라마. 이번편은 프릭!

 이거 요새 제일 재밋게 보는 물건인데 시간이 없어서 밥먹으면서 유투브로 살짝 살짝 보는 정도라 아직도 4편 중반 정도 밖에
못봤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취향에 딱 맞네요. 지난번에 롸커펠러가 혹시 한국인 치트전생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막가는 모습을 보여 주더니만 3,4화는 앤드류 카네기의 턴이네요. 
근데 뭔 "맨오브 데스티니(운명의 남자)" 라던가... , "네놈들이 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겠다!(반더빌트)" 라던가
뭐 일단 다큐 와 드라마를 섞었다면서 왜이리 중2병 스런 대사가 많이 나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면서 이세계전생물을 자꾸 떠올려서 그런건지도? 근데 그럴수 밖에 없는게 뭐 이렇게 젊은 나이에 
빈틈없는 일처리와 과감성으로 당시 사람들이 생각치도 못한 것들을 파고 들어서 거대 제국을 만드는 모습은
진짜 치트 전생자라도 되지 않으면 안될거 같은 모습들입니다.  능력과 시운을 타고 났다고 밖에는...
3,4편의 주인공 카네기는 1,2편의 반더빌트 나 롸커펠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순한 인상이었고 , 그래서 막나가는 짓은
좀 덜할 줄 알았는데... 이 자는 그런 자신의 약점(?)을 커버해줄 인물을 찾아내서 고용해 버리는 걸로 커버치더군요.
석탄왕 프릭 이라고 불리는 무시무시한 악덕고용주를 데려다가 카네기 철강회사의 고용회장으로 삼습니다. 그리고 
프릭은 자신을 발탁해준 카네기의 기대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고요. 수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회사 노동자들을 말그대로
쥐어짭니다.  "공지: 하루 12시간 노동, 주6일 근무. 회사는 이건에 대해 아무와도 협상할 예정없음"  
이놈! 프릭 네놈이야말로 한국에서 온 전생자지?!  철강공장에서 과중한 노동은 결국 사고를 부르고 사망자가 발생합니다. 
 프릭은 결국 강대강 대치로 노동자 탄압을 결심하고 ..
카네기는 프릭이 맘껏 힘을 쓸수 있도록 어린시절 떠나온 고향 스코틀랜드로 몸을 뺀뒤에 편지로 프릭을 조종하죠. 

 아마 다음이 그 핑거튼 탐정사무소가 등장하는 장면일듯 합니다. 왠일인지 미국에선 인기가 있는 회사인데... 실체는 결국
백골단 내지는 용역 깡패죠.  역사에 따르면 이들이 파업하는 근로자들에게 총격을 가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군대까지 투입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카네기는 그일로 온갖 변명을 일삼으며 추악한 오명을 얻게 되구요.  그러한 악업에 질린
미국은 루스벨트에 의해 카네기 , 락펠러등의 카르텔을 해체하는 작업에 들어갑니다.  완전 흥미진진하네요. 오늘날의 각종 규제나
노동법이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 졌는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공부도 되고요. 

by 포스21 | 2017/04/25 19:04 | 트랙백 | 덧글(0)

근래 아쥬 일러 중에선 좀 나은 편. 탈리사 생일.

 요근래의 아쥬사 생일 일러들은 뭔가 수위 문제 등으로 올리기 힘든게 많았는데 그래도 이번건 좀 낫네요. 그리고 깨알같은 
광선종 ^^

by 포스21 | 2017/04/24 23:5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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