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프리덤 (tt제 ) 판박이 데칼 끝.

에구 드디어 가조에 이어 판박이 데칼을 붙였습니다. 나머지는 드라이데칼인가? 마킹 씰인가 하는 게 남아있지만 솔직히 대단히 
작고 귀찮은 작업이라 할지 안할지 모르겠네요. 

이것이 현재 책상위의 모습. 

이건 날개 데칼을 막 끝냈을 때 모습. 일단 생각 보단 잘된거 같습니다. 

데칼이 된 날개를 장착. 

이게 풀버스트 려나요? 시드를 제대로 본적이 없으니...

유명한 스트라이크 프리덤의 무지개포? 장면....
아무래도 중국제다 보니 세세한 점에서 결점이 드러나는데 저 무장을 쥔 손이 제대로 굽혀지지 않습니다. 주먹을 쥐거나 손을 말아서 검이나 라이플을 잡는 자세를 취하려면 손이 분해됩니다. -_-; 그래서 손이 저렇게 엉성하죠/  손파츠라도 여분을 좀 만들어 주던가 ... 그러고보니 그런건 고토부키야가 잘하는데...

  전탄 발사 장면의 뒷모습니다. 그래도 데스티니 때에 비하면 여러모로 조금 나아진 듯 해서 약간 뿌듯하네요. 드디어 다음은
무한 정의 에 도전해 볼까 합니다. 근대 요새 피곤해서 언제가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by 포스21 | 2013/03/26 22:35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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