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미루는 중인 건프라 수리.

얼마전 제스타 캐논을 데칼 만 남기고 스톱한 이래로 제대로 프라 취미를 못하고 있네요. 뭐 일때문에 지치고 시간이 없는 탓이 제일 크지만... 집에 공간도 거의 한계이고, 자금 부족으로 사고 싶은 킷을 못사는 것도 있고... 이유는 다양합니다만 , 그전에 애매한

상태로 멈춘게 꽤 많네요. 특히 가조 상태에서 데칼이나 먹선을 안해 주고 있거나(앞의 제스타 처럼) 변신도중 분질러 놓은 걸 

어떻게든 수리하겠다 맘만 먹고 손을 못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손부위 

변형시도를 하다가 저기가 딱 부러졌네요. 사실 그때도 꽤 엉성하게 만든거라

불안했는데 괜히 변형같은 걸 하려고 해서... 그후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 보는 중인데 , 딱히 부품을 사다가 교체하는 거

말고 딱 맞는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렇게 분해 한뒤에 어떻게든 해볼려고 하는데 . 잘될지? 부품 구하기도 쉽지 않은데 아예 저부분을 철사 같은 걸로 동동 감아서 붙여만 놓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차피 이킷은 역동적인 자세는 거의 볼수 없는 킷이니 그래도 될거 같은데? ^^

by 포스21 | 2017/09/04 16:2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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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박군] at 2017/09/09 15:51
음... 자세히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황동선, 순접 정도로 수리가 가능할거 같은뎅요.
Commented by 포스21 at 2017/09/09 16:30
가동 되는 부분이라 그건 곤란합니다. 깔끔하게 딱 부러져서 , 제가 할수 있는 지식으론 부품 교체 정도 밖에... 다른 곳에도 물어 봤는데 , 프라봉을 박아 주라는 이야기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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