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브러브 스트라이크 프론티어가 문닫나 봅니다.

 제가 플레이한 게임이 아니고 , 출처가 위키다 보니 게임 카테고리에 넣긴 힘들군요.

 현재 아쥬 홈피는 메인터넌스 중.. 이라고 나오는데 -_-; 최근 수년간 별달리 신작도 내지 않고 이리저리 연명하던거
생각하면 올때가 왔다는 느낌입니다. 2000년대 초반에 나온 겜을 여지까지 울궈먹고 , 그렇다고 꾸준히 후속작낸 것도
아니고... 암튼 결국 이렇게 시리즈 하나가 사라지네요. 뭐 마브러브가 딱히 인기 있는- 고정팬은 좀 있었던거 같지만- 컨텐츠
라고 하기도 힘드니 다른데서 인수되어 명맥을 이을 가능성도 꽤 힘들어 보입니다. 국내에선 안그래도 마이너 였지만...

by 포스21 | 2018/06/19 16:4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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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명병사 at 2018/06/19 17:30
결국 닫는군요. 하는 걸 보면 지금까지 버틴 것도 용하다 싶습니다.
아쥬가 생각이 있다면 pc판으로 내놓거나 하겠죠.

모바겜의 안좋은 건 다 모아놨거든요, 그 게임.
Commented by 포스21 at 2018/06/19 18:33
쩝 그래도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굿즈도 꽤 모은 컨텐츠인데 , 이렇게 사라지다니 아쉽군요.
Commented by ㅇㅇ at 2018/06/22 10:12
http://itest.bbspink.com/test/read.cgi/mobpink/1528794576/l50

http://itest.bbspink.com//test/read.cgi/hgame2/1524842182/

흠 안그래도 마브러브 관련 채널 두군데서 현지팬들도 상당히 아쥬사와 요시무네 코우키 그리고 임직원들의 행태에 대해 불만이 엄청나게 많은 모양입니다. 저 링크한 두 스레드 최신글들 번역기로 돌려보면 의미기 100프로 전달되는건 아니지만 딱 봐도 호의적인 글은 아니더군요. 링크 안되면 주소창에 복사하셔서 보기 바랍니다.

유튜브에 맨날 쳐나와서 요시무네 코우키가 한다는짓은 오래전에 나온 게임가지고 방송하면서 잡담이나 늘어놓고 그 밑의 임직원들 꼬라지를 봐도 참 가관입니다. 나와서 서로 농담따먹기 하고 말장난이나 하고 시청자들이 신작 아무리 물어봐도 말 빙빙 돌리고 그렇답니다. 하여튼 아쥬사는 사장도 임직원도 자신들이 만든 마브러브 시리즈를 어떻게든 살려보려는 진지함이 전혀 없습니다. 동인게임으로 미미하게 시작했던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시리즈는 지금 세계관이 말도 안되게 확장되고 소셜게임도 대박치고 새 설정들 한달에도 무지막지하게 쏟아지는데 아쥬사 임직원들이 타입문 임직원들 반만 일했어도 마브러브 시리즈 관련 외전들 지금쯤 7~8개 이상은 나왔을겁니다. 아 맞다. 그리고 요시무네 코우키 이양반 회사 어떻게 되던 말던 월드컵 쳐보면서 트위터로 뻘소리나 해대는데 어떤 현지 마브러브 팬이 혐짤까지 들이밀고 도배하다시피 요시무네 코우키의 트위터 글이 댓글을 마구 달면서 쌍욕을 해대더군요. 보면서 되게 식겁했으면서도 나름 팝콘각이었습니다. 현지팬들도 아쥬사 사장과 임직원들 꼬라지 더 못참고 저리 나오는 사람이 있어서 놀랬고요.

아쥬사 정신 제대로 안차리면 나무위키 마브러브 관련 항목이서 눈팅했지만 '마법소녀 아이' 시리즈라는 명작을 만들고도 방만한 운영과 개판으로 일하다 시리즈도 망하게 하고 회사까지 공중분해된 Colors 의 길을 걸을거 같더군요
Commented by 포스21 at 2018/06/22 16:51
칼라즈의 마법소녀 아이 시리즈는 00년대 초에 꽤 재밌게 플레이한 기억이 있죠.
아쥬도 비슷한 길을 걷게 된다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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