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링 6 갔다 왔습니다. (압구정역)

 휴... 오늘 낮... 야간일 하다 보니 낮에 쉬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아침에 퇴근해서 자고 일어나면 이미 오후라는 게 좀 문제지만...
그래서 잘하면 뷔페 식당 런치 타임을 먹을 수 있는 거죠. 뭐 그런 겁니다.  

 지갑사정이 변변치 않은 관계로... 한남동 이태원 근처에 살면서도 별다른 맛집은 가본 적이 없고 , 그나마 간다는게 주로
노량진의 싸구려 돈까스 집이나 그런 저런 류의 식당들 뿐이었는데... 요 몇년 동안 동생이 여기저기 맛집 비슷한 데를 알아내서 
 동해도부터 해서 여기저기 조금씩 가보고 있습니다.  


그냥 이것저것 뷔페 답게 맘대로 갔다 먹는 곳입니다. 근데... 요즘 제가 식사량이 줄어서 예전만큼 즐기기 힘들더군요. --;
지금 다니는 직장은 전의 우체국이나 서울역 처럼 힘을 많이 쓰는 일은 아니라서... 

이후 한동안 느글느글하고 속이 꽉막혀 고생했습니다. 보통 콜라를 마시면 좀 나아지는데 , 이번엔 콜라도 너무 달게 느껴지고 먹기가 싫더군요.  물론 몇시간 후에는 좀 나아져서..
이런것도 사다 놓긴 했네요. 위에건 카페베네 마크 말고는 그냥 가끔 먹는 커피 음료 그자체인데... 아래 스타벅스 로고가
달린 에스프레스 앤 크림은 살짝 기대가 됩니다. 맛있으려나요? 


by 포스21 | 2019/03/14 21: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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