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의 시원한 별식.

 용산역 쪽에서 먹은  밀크티... 타이거 슈가 라던가? 여튼 꽤 맛있네요. 밑에 검은 동글동글 한 건 , 굵은 빨대로 빨아들여서 씹어 먹는데 젤리나 찹쌀떡 같은 식감입니다. 

냉라면... 뭐 이것도 좋긴 하지만 제가 먹고 싶은 건 콩국수 라면 쪽인데... 근데 콩국수는 사먹을 경우 소금을 꽤 넣지 않으면 너무 느끼하더군요. 맛을 잡겠다고 소금 마구 넣기엔 좀 나트륨이 꺼려지고...
약간 달달한 느낌의 캔커피? 
시원하진 않지만 요새 할인 중인 쿼드로 치즈 와퍼. 할인해도 단품이 3900원이나 하는데다가 적절한 음료가 없으면...

1주일에 한번 오는 푸드트럭 모듬 순대 - 5천원이지만 꽤 먹을 만 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요새 날이 엄청 덥네요. 잘 챙겨 먹어야 할듯...


by 포스21 | 2019/07/05 17: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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